지난 월요일.
비가 주룩주룩 왔음에도 불구하고 Peace Cup 경기를 보러 다녀왔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았다.
혼자 가라면 절대 안 갔을 축구경기지만 간만에 푸르른 필드도 보고 시원시원한 경기도 봤기에 좋은 데이트 코스였던 듯.
Reading의 1:0 승리.
비가 주룩주룩 왔음에도 불구하고 Peace Cup 경기를 보러 다녀왔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았다.
혼자 가라면 절대 안 갔을 축구경기지만 간만에 푸르른 필드도 보고 시원시원한 경기도 봤기에 좋은 데이트 코스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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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서 보는 경기는 아무리 대형 화면으로 보는 경기보다 훨씬 재미있더라고요.
집 바로 옆에 경기장이 있어서 아주 가끔 가 보는데, 이상하게 갈때 마다 골이 안 나요. :)
그렇죠? 저도 정말 가끔 경기보러 가면 점수가 안나요...
아님 점수가 나도 제가 딴 짓하고 있다 못 보고...
자유님 말씀대로 경기장서 보는 경기가 훨씬 재미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