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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kkie

2006/08/15 23:39 2006/08/1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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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술가게 2006/08/15 09:01 # M/D Reply Permalink

    이런 랭킹들을 보니 예전 여자친구가 생각나는군요.
    미국으로 MBA할 학교 고르면서 랭킹 많이 보면서 고민하더라구요.
    사촌들이 박사딴다고 다들 펜실베니아로 건너들 가는 걸 보며 나는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마음속에서는 '넌 원래 공부는 싫어하면서 왜그래?' 그러기도 하고 그러네요.

    1. Jekkie 2006/08/15 10:35 # M/D Permalink

      저도 이번에 학교 고르면서 없던 불면증까지 생기고 예상 외로 맘 고생을 좀 했습니다.
      마술가게님도 블로그를 좀 훔쳐보니 참 특이한 길을 걸으셨는데 설마 다른 사람들 다 간다고 뭐하고 있나 싶으시겠어요~
      간간히 시간 날때 들러서 그간 올려주신 글들 읽어볼께요~!
      (근데 medical story 쓰신 분들이 많이 다양한 건가요? 저자가 안써있어서 막 헷갈려요. ㅠ0ㅠ)

      글구..
      저도 공부 별로 안 좋아해요. 공부는 수단에 불과할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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