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ek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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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 2012/01/02 11:56 # M/D Reply Permalink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2012년 이세요?
빨간 머리띠까지? ㅋㅋㅋ
현우엄마 2012/01/02 19:08 # M/D Reply Permalink
저 얼음은... 신동인씨인가?
모아이석상같기도하고
신동인씨가 모아이석상을 닮은거 같기도 하고
신동인씨 = 모아이석상 = 얼음 이군.. 음 그랬군
ssoo 2012/01/03 09:24 # M/D Reply Permalink
좋은 소식을 기원하오!
우유네 2012/01/09 12:37 # M/D Reply Permalink
정말 정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Jekkie
현우엄마 2011/06/11 22:15 # M/D Reply Permalink
결국 이 아이가 가는구낭 ^^
현우엄마 2011/06/12 19:50 # M/D Reply Permalink
보리양 얼굴을 한번 보러가고 싶은데
신동인씨가 보리양이 공항으로 바로 간다고 하더군.
그리고 온도 적을때 화씨인걸 못 보고 깜짝 놀랐어 ㅎㅎㅎ
ssoo 2011/06/13 15:12 # M/D Reply Permalink
진돗개의 삘은 약함.
근데 마지막 사진 표정은 정말 발랄하다.
우유네 2011/06/14 13:53 # M/D Reply Permalink
보리가 잘 해야 할텐데...걱정입니다...
한국에서는 오늘도 황구를 학대한 사건이 네이버 검색 순위에 들어 있을 정도로
보리 같은 녀석들이 편히 살수 있는 곳이 안되어 입양을 걱정했는데,
보리가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는지 좋은 가족 만나서 제가 더 행복합니다~
가족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Jekkie 2011/06/15 01:42 # M/D Permalink
아시다시피... 동물은 사랑과 인내인 것 같아요.
지금 키우고 있는 고양이 두 마리 모두 보호소를 통해 저에게 온 애들이에요. 큰 애 미카는 너무 소심해서 밥을 잘 못 먹어 몸무게도 평균에 비해 적고 남자에게 학대 받은 적이 있는지 아직도 남자만 보면 숨어 버리는 아이이고, 듀이는 사람 손이 닿는 걸 싫어하지만 막상 항상 사람 곁에 있고 싶어하는 아이에요. 듀이의 경우 키우기 시작한지 3년이 다되어 가는 이제서야 안기고 부벼대는 걸 보면 기다린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리도 처음부터 꼬리를 살랑대며 미소지을 거란 생각은 안 해요. 저런 모습이 있는 걸 아니까 사랑해 주고 참고 기다려 주면 언젠간 저희를 받아 들여 주겠죠. 보리 잘 할 거에요. :) 저희에게 보내 주셔서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선 황구지만, 보리가 가는 도시에선 제일 멋지고 잘 생기 개일 거라 장담합니다!
현우엄마 2011/06/14 17:53 # M/D Reply Permalink
현준이가.. 여우냐는데? ㅋㅋ
현우엄마 2011/06/17 19:17 # M/D Reply Permalink
현우랑 현준이는 보고 왔을텐데..
그땐 주의깊게 안봤나봐
사진은 효리(카페에 가보면 알수있어)랑 찍고 와서는..
엄청 얌전하고 착한 개였다고 나한테 계속 이야기해.. ㅎㅎ
Posted by Jekkie
Tom 2007/12/03 09:08 # M/D Reply Permalink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네. :) 누나 왔을 때 매형 표정이 참 밝더라. ㅎㅎ
자유 2007/12/08 15:54 # M/D Reply Permalink
잠시 들어오셨을 때로군요.
아이폰이 빛나 보입니다. *.*)
ssoo 2007/12/10 14:16 # M/D Reply Permalink
또 언제 들어오는겨?
하주원 2007/12/10 23:45 # M/D Reply Permalink
위쪽에 다섯번째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는데...ㅋㅋ 제목은...^^;;;
55 2007/12/13 15:34 # M/D Reply Permalink
정말 무슨 설명을 하고 있었던 걸까? ㅎㅎ 사진들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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