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miling Baby: Just made my day!



도대체 뭐가 그리 웃긴지 모르겠지만 아가가 웃는 걸 보고 있으니 내가 다 기분이 좋아진다.
ㅎㅎㅎㅎㅎㅎ

Posted by Jekkie

2007/09/10 00:47 2007/09/1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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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 2007/09/10 12:23 # M/D Reply Permalink

    아동학대 아니야? 점점 애가 무서워지는데?

    누가 애 낳고 싶니?

    1. Jekkie 2007/09/10 20:37 # M/D Permalink

      넌 강아지가 귀여우면 개 낳고 싶냐?!

  2. 자유 2007/09/11 02:17 # M/D Reply Permalink

    정말 절로 웃게 되네요. :D

    1. Jekkie 2007/09/11 13:19 # M/D Permalink

      ㅎㅎㅎ 그렇죠?
      힘들 때마다 IPhone으로 보고 있어요 :)

  3. jane 2007/09/11 11:31 # M/D Reply Permalink

    옛날에 우리 선우도 7개월때 저렇게 막 웃었는데..너무 귀엽지?
    오늘 내가 선우한테 선우가 너무 보고싶어서 지지이모 큰일났다구 하니까 나보고 '이모, 그건 trouble이 아냐..참으면 되는거야. 내가 뉴욕갔다가 갈께. 기달려. 공항으로 마중나와. 공항 어딘지 알아?'그러는거야..정말 너무많이 크지 않았냐? 뜨아했어.^o^

    1. Jekkie 2007/09/11 13:23 # M/D Permalink

      나중에 여자 꽤나 울리겠는데 고녀석!
      애가 참으면 되는 거라 하다니...
      나연이 언니의 가정교육이 무서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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