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다고 소문만 들었으나 막상 가보진 못했던 곳.
간만에 데이트 코스로 가 봤다.
(사진기를 안 가져간 바람에 사진 기록은 생략)
1970년도에 한 부부가 LA에서 작은 치즈 케잌 집으로 시작한 The Cheesecake Factory는
현재 미국 전역에서 Restaurant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는 Original Cheesecake과 Chocolate Fudge Sundae, decaf coffee (밤 9시였다)를 먹었는데
맛도 있었지만 분위기가 참 좋았다.
많이 비싸다고 들었었는데
그 정도 가격이면 먹고 마시고 즐길만 한듯.
대만족.
종종 갈 듯하다.
홈페이지도 있다.
www.thecheesecakefactory.com
Posted by Jek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