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친구 Zayda의 대모님 Anne 및 가족과 함께 Long Island에서.
아담한 집에 대모님 엄마, Anne 부부, 딸 4, 사위 4, 손자손녀 9이 들어갈 수 있었다는 것이 제일 신기했다. 그들 이름을 다 외웠다는 것도 사실 신기했다...

그리고 나... 한국 사람 치고는 큰 편인데... 여기서는 왜소해 보인다... 그래서 난 미국서 오래 오래 살아야 한다.
우리가 주문한 (그러나 가는데 4시간이 아닌 7시간이 걸려 Anne이 직접 pick up 해야 했던) Edible arrangements. 오라방, 우리 동네에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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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당일날은 New Jersey에 있는 Zayda 친구도 보러 갔다 왔다.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40분이면 갈 것을 2시간이나 걸려... 밤 12시 반에 도착했다... 야경은 참 좋더만...

2박 3일 동안 우리가 머문 곳은 4딸 중 막내 Danielle네 였다. 주방이... 주방이... 난 요리를 못하지만... 저런 주방은 너무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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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k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