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6주 = 42일 = 1008시간.

벌써 4년 째 international long distance를 하고 있다.  나야 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지만 그런 날 emotionally, physically, monetarily fully support 해 주는 오빠가 매우 고맙다.  오빠는 지금 비행기를 타고 열심히 DC Dulles 공항으로 날아오고 있다.  24시간씩 여행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내가 대신 해 주지 못하는 것이 마음 아프다.  언넝 Star Trek에 나오는 beam device가 개발 되어야 할 것이다 (Beam me up Scotty!)....



솔직히... 오빠 오기 전에 할 것이 너무 많아서 좋기는 한데...  지금은 너무 힘들다... 헉헉....


Posted by Jekkie

2009/10/10 12:23 2009/10/1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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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짱 2009/10/12 14:29 # M/D Reply Permalink

    날아가는 로보트 한 번 만들어보라구 할까나?
    건담 어깨 타고 미국까지 가면 참 좋겠다. ㅎ

    사랑하는 정은짱. 언넝 오시와요.
    오빠랑 즐건시간~~

    1. Jekkie 2009/10/12 23:46 # M/D Permalink

      건담도 좋다.
      타고 금방만 오면...
      오빠 잘 도착했어!!
      우리도 조만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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