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년 째 international long distance를 하고 있다. 나야 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지만 그런 날 emotionally, physically, monetarily fully support 해 주는 오빠가 매우 고맙다. 오빠는 지금 비행기를 타고 열심히 DC Dulles 공항으로 날아오고 있다. 24시간씩 여행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내가 대신 해 주지 못하는 것이 마음 아프다. 언넝 Star Trek에 나오는 beam device가 개발 되어야 할 것이다 (Beam me up Scotty!)....
솔직히... 오빠 오기 전에 할 것이 너무 많아서 좋기는 한데... 지금은 너무 힘들다... 헉헉....
Posted by Jek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