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남들 다 보고 개봉관에서 다 내려온 후에야 중앙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본 영화.
그래픽은 breath-taking 했지만 내 머리로는 이해할래야 할 수 없는 영화. 스파르타를 Glorify하려 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 내가 봤을 때 그놈이나 그놈이나 다 barbaric하긴 매한가지더만...
중앙엔터테인먼트 특성상 나이 많으신 아줌마들도 꽤 오셨던 것 같은데 내 옆에 아줌마는 2시간 내내 흠칫흠칫 놀라면서 보셨고 중간중간에 퇴장하던 분도 계셨다. 그분들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잔인한 세상이다.   

Posted by Jekkie

2007/05/31 12:58 2007/05/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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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 2007/06/01 00:40 # M/D Reply Permalink

    이제는 사라지고 없는, 배에 王자 있는 인류에 대한 헌정 영화라고도 하더군요. :D

    1. Jekkie 2007/06/01 20:58 # M/D Permalink

      ㅎㅎㅎㅎㅎ
      "王"자는 정말 봐 줄만 하던데요!! :)

  2. 소짱 2007/06/29 23:40 # M/D Reply Permalink

    이거이 이거이 뭐여......ㅠㅅ ㅠ

    1. Jekkie 2007/06/30 13:19 # M/D Permalink

      설마 영화 300을 모른다는 건 아니겠지?!
      배에 王자 새기고 나온 아저씨들 영화있어...
      무지 잔인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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