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 다 보고 개봉관에서 다 내려온 후에야 중앙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본 영화.
그래픽은 breath-taking 했지만 내 머리로는 이해할래야 할 수 없는 영화. 스파르타를 Glorify하려 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 내가 봤을 때 그놈이나 그놈이나 다 barbaric하긴 매한가지더만...
중앙엔터테인먼트 특성상 나이 많으신 아줌마들도 꽤 오셨던 것 같은데 내 옆에 아줌마는 2시간 내내 흠칫흠칫 놀라면서 보셨고 중간중간에 퇴장하던 분도 계셨다. 그분들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잔인한 세상이다.
Posted by Jek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