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한 달간 한국에 들어간다. 고양이들을 두고 가는 것이 너무 마음에 걸리지만 theoretically independent 한 동물들이니까 둘이 알아서 잘 지내겠지. 참고로 보스턴에서 pet sitter들은 보험이 있고 professional일 경우 하루에 30-40분 정도 와서 고양이/개를 돌봐 주고 (밥 주고 똥 치워 주고 조금 놀아주기) $14-20 정도를 받는다. 병원이나 resort에 맡길 경우 하루에 $20-25 정도한다고 한다. 나는 운 좋게 우리 집 근처에서 보모를 하는 사람을 구해서 하루에 $10 정도로 pet sitter를 구했다. 또 우리 집 열쇠를 갖고 있는 친구가 종종 와서 고양이들을 봐준다니까 가능한 걱정 안하고 다녀와야 겠다.
이렇게 또 여름이 지나간다. 금방 갈께!!!!
Posted by Jek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