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 왔음에도 불구하고 Peace Cup 경기를 보러 다녀왔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았다.
혼자 가라면 절대 안 갔을 축구경기지만 간만에 푸르른 필드도 보고 시원시원한 경기도 봤기에 좋은 데이트 코스였던 듯.
Reading의 1:0 승리.
Posted by Jek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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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kk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