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연구결과들에서는 혈액형과 성격은 연관성이 없다는 결과를 낸 반면
이번에 한국심리학회지에 발표될 논문에서는 어느정도의 연관성이 있다고 나온 것 같다.
항상 재미로 소심한 A형, 제멋대로인 B형, 자신만의 세상에 빠진 AB형이라고 사람들이 말을 하곤 하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연관성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인간을 단순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 건 무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간혹 혈액형에 따라 공통된 면이 있기도 한 것 같아.
참고로 난 B형 오라방은 A형.
난 뭐야...
논리성 결여, 안전성 결여, 사려성 결여...
뭐... 틀린 말은 아니군.
불쌍한 오라방...
기사 링크
http://issue.media.daum.net/research/200709/21/yonhap/v18224319.html

Posted by Jek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