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본 영화들.
비행기에서 상영되는 영화는 항상 어느정도의 편집이 되어 있다.
Anne Hathaway는 Andrea의 역할을 하기엔 너무 예뻤다.
X-Men은.. 그냥 X-Men이지 뭐.. It's okay to be different...

Posted by Jekkie

2006/10/23 10:17 2006/10/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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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wan 2006/10/29 13:54 # M/D Reply Permalink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예고편만으로도 전체 줄거리는 예상이 가능한 영화라서 보지 않으려다가 여자 친구 성화에 봤는데... 메릴 스트립이 저런 분위기가 날 수도 있구나하는 것과, 주인공 Anne Hathaway가 이쁘다는 거...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명품 메이커가 내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많다는 것을 알았다.

    여자 친구는 재밌다고 난리다... 이걸 한 번 더 보자고 하다니... -_-;;

  2. Jekkie 2006/10/30 06:13 # M/D Reply Permalink

    ㅎㅎㅎ 굿 럭이네요~
    나중에 나이 먹어도 메릴 스트립처럼 곱게 늙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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