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요로감염 증상이 있어 약을 먹어야 했으나...
보험은 있어도 봐 줄 의사가 없어 20시간 후 결국 응급실로 갔다는 얘기.
미국 내에서 최고의 의료보험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를 찾을 수 없어 20시간 동안 낑낑대고 결국에는 응급실로 가면서...
한국에서는 슬리퍼 끌고 동네 병원 가면 5분이면 되는데란 생각을 함.
그리고...
계속 생각하고 있는건데.
혹시 여기 들어오시는 분 들 중 의료시스템이나 정책 전반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들이 충분하면 포럼 같은 걸 만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미 이런 포럼 장소가 있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아는 사람들끼리 솔직하게 악플 고민하지 않고 대화 나눌 수 있는 그런 포럼으로 우선 시작해도 좋겠단 생각도 들고.
Let me know if anyone's interested.
Posted by Jek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