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 외에는 돈을 아끼려고 노력하지만 (근데 엥겔지수가 거의 90%여서 사실상 노력에 큰 의미는 없다) 지름신께서 종종 방문하셔서 노력에 찬물을 끼얹으신다.
질러라, 긁어라,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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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꾼 2006/02/13 02:32 # M/D Reply Permalink
흐흐흐... 제겐 지름신이 오시지 않는군요... --;
마눌님이 철저하게 커버하여 주신다는 --;
추신... 청첩장은 잘 받았당 ^^
우리 아기 돌이 2월 18일(토) 오후 5시 천안에서 하는데...
시간이 되면 들려라 ^^
결혼 준비하느라 들리기 힘들면 안 들려도 된다 ^^
(얘기 안 해줬다고 삐질까봐 얘기한당 ^^)
우신이와 별나라가 아마 올 듯...
Leon 2006/02/13 08:30 # M/D Reply Permalink
ㅋㅋ 어제 놋북용 메몰 질렀는데 ㅡ.ㅡa 이번주는 면식수행하면 빵꾸 모면할 수 있을것 같네요. 지름교 신자들은 스타크래프트 유닛중에서 질럿(질러엇!!!)을 젤 좋아한다는 아님 말고 ㅋㅋ -_-b
- Jekk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