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투자를 통해 $1900 정도를 벌었다.
순이익은 $700이 조금 넘는다.
순이익이 $2000이 넘은 팀도 있었기 때문에 아주 성공적이진 못했지만
교수님의 눈에는 우리가 miracle이 었단다.
3번이나 말씀하실 정도로.
이유인 즉슨, 4주간의 짧은 기간 동안에는
학교와 관련된 기념품을 팔아야 성공률이 높은데 우리의 경우 일반 물품을 팔았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대부분의 팀은 학교 로고가 들어간 유리잔이나 티셔츠 같은 물품을 팔았다).
어쨌던 이것 저것 때고 약 $50 정도가 나한테 떨어졌고
학기 말 기념으로 저녁을 먹었다.
언제 내가 또 이런 소매업을 해 보랴.
참고로...
이베이에서 물건 팔기 정말 쉽고 (중고책은 아마존이 이베이 보다 더 낫다)
야후에서 소규모 사업/창업을 위한 도메인/서버/홈페이지 제작 서비스가 있는데
초보자도 조금만 배우면 사용하기 쉽다.
내 경우 2시간만에 홈페이지 제작하고 물건을 팔 수 있을 정도였다.
결제는 paypal로 해야 하는데 수수료가 싼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우 편리하다.
그리고 홈페이지 도메인은 여지껏 찾아 본 것 중에서 야후가 가장 싸다.
Posted by Jek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