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한 번의 폭설로 끝났다면 올해는 하루가 멀다하고 눈이 왔다.
몇 일 전 오후 책상에 앉아 있는데 바람 소리가 너무 심해 밖을 보니 온 천지가 눈이었다.
뿌옇게 보이는거...
안개 아니다.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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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kkie

2008/02/17 10:10 2008/02/1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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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 2008/02/19 03:37 # M/D Reply Permalink

    사진 좋아요. 저긴 아직도 전신주를 사용하는구나.
    2월 중순이 지났는데도 한 겨울이네. 감기 조심하세요~

    1. Jekkie 2008/02/21 07:36 # M/D Permalink

      여긴... 3월까지 눈 온당....

  2. 현종스~ 2008/02/22 12:27 # M/D Reply Permalink

    서울은 점점 눈보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어. 가끔은 온난화가 실감이 나는 듯해. 인제 눈오면 좋은 나이는 지났지? 항상 건강하구!

    1. Jekkie 2008/02/24 00:32 # M/D Permalink

      어저께 밤에도 어김없이 눈이 왔어욤.
      눈이 보고 싶으면 5-10월 빼고 클리블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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