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번째 시험이 끝났다.
다음 시험을 위해 하루 정도 쉬어줘야 할테지만 쉴 상황이 못된다...
화요일 시험을 위해 준비한 내용정리 파일을 통째로 삭제해 버렸다.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복구도 불가능한 상태... ㅠ_ㅠ
다시 만들고 있다.
왜.. 왜...........................

뭐.. 솔직히 한 두번 이런게 아니어서 이젠 익숙해 지고 있는 것 같다.
너무 의연한 나의 모습에 친구들이 더 놀랜다.
나보고 도박을 참 잘하겠다 하더군..
남의 속은 모르고.......

누가 바보짓 안할 수 있는 약 같은거 만들어 주면 좋겠다.....

Posted by Jekkie

2006/12/16 14:13 2006/12/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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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 2006/12/17 23:03 # M/D Reply Permalink

    그 약 찾으시면 제게도 좀... (ㅠㅠ)

    1. Jekkie 2006/12/18 02:12 # M/D Permalink

      총명탕이라도 먹어 볼까요??
      정말.. 몇 일 동안 속으로 울었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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