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번째 시험이 끝났다.
다음 시험을 위해 하루 정도 쉬어줘야 할테지만 쉴 상황이 못된다...
화요일 시험을 위해 준비한 내용정리 파일을 통째로 삭제해 버렸다.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복구도 불가능한 상태... ㅠ_ㅠ
다시 만들고 있다.
왜.. 왜...........................
뭐.. 솔직히 한 두번 이런게 아니어서 이젠 익숙해 지고 있는 것 같다.
너무 의연한 나의 모습에 친구들이 더 놀랜다.
나보고 도박을 참 잘하겠다 하더군..
남의 속은 모르고.......
누가 바보짓 안할 수 있는 약 같은거 만들어 주면 좋겠다.....
Posted by Jek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