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1주일 전

지난 주의 패닉 상태는 많이 좋아졌다.
폭풍 전야를 맞아 잠시 조용해 진 것 같다.
Denial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오늘은 장을 보고 왔고 내일은 머리하러 간다.
부정 상태임이 거의 확실하다.
갖은 육체적 정신적 abuse를 견뎌내고 있는 오빠와 고양이들에게 평화가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Posted by Jekkie

2010/07/21 08:02 2010/07/2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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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oo 2010/07/24 14:22 # M/D Reply Permalink

    셤 끝나면 오빠에게 맛난 밥을 사(해?)드리삼.

    1. Jekkie 2010/07/25 02:32 # M/D Permalink

      밥 산다고 해결될 상황은 이미 지났음...

  2. 해윤 2010/07/24 21:49 # M/D Reply Permalink

    시험 잘 보세요....

    1. Jekkie 2010/07/25 02:32 # M/D Permalink

      ....

      지금은 볼 때까지 제정신으로 버틸 수 있느냐가 관건...
      이미 제대로 미친듯...

      글고...
      넌...
      정말 예쁜 것만 골르는구나...
      하고 다니니?

    2. 해윤 2010/07/25 13:12 # M/D Permalink

      이쁜거 찾아다니는건 잘함. ㅋㅋ 박람회 한번 델꾸 가주세요. ㅋㅋㅋ 하고는 못다니구 누구 다 주고 있음.

    3. Jekkie 2010/07/25 13:24 # M/D Permalink

      다음 주말에 뉴욕으로 날아오면 당연히 델구가 주지!
      가면 눈 돌아감...

    4. 해윤 2010/07/25 13:34 # M/D Permalink

      다다음주면 휴가라 시간상으로는 가능한데
      다음주면 탈영해야 하는거라 힘들어요.ㅋ

      ㅡ,.ㅡaa 갈 돈도 없음. 사실 여권도 없고... 키힝.

    5. Jekkie 2010/07/25 13:47 # M/D Permalink

      지금 머리속에 돌아가는 생각...
      "탈영을 부추기면 법적 책임이 있을까 없을까?"
      결론은 군법이어서 모르겠다는 것...
      미국 형법상으로는 solicitation에 해당 될 수도 있을 듯...

      내가 사진 많이 찍어오지!
      시험 끝나면 관련 블로그도 따로 만들 생각.
      욕심은 참 많은 듯...
      시간이 없어...

    6. 해윤 2010/07/25 23:09 # M/D Permalink

      육군 규정 보내드릴까요. 분석해 보실래요? ㅋㅋ

    7. Jekkie 2010/07/26 01:05 # M/D Permalink

      잔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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