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보자마자 뉴욕가서 악세사리 사입하고 돌아와서 잠만 자고
일만 하고 더 일만 하고 더 자다보니 벌써 열흘이 지났다.
미친듯이 불규칙하게 뛰어대던 심장도 이젠 잠잠해 졌고 (신기하다)
확실히 스트레스는 좀 덜 받는 듯.
9월 6일날 일 시작이니까 거의 한 달이 남았는데...
아무래도 일하고 자다 보면 금방 갈 듯.
목요일날은 지지이모 온다~~
원창이가 이쁜 누나 보러 온다~~~ ㅎㅎㅎㅎ ㅜ_ㅜ
쇼핑 예정!
Posted by Jek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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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kk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