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께서 보내 주신 장아찌.
딱 한달 전에 받았는데 처음에는 먹는 방법을 몰라서 혼자 어쩔줄 몰라 했었다.
알고 보니 잘개 썰어 먹는 것이더군..
플라스틱 통에 진공포장 돼서 배송되는데 나 같은 유학생들에게 딱인 것 같다.
반찬은 하기 싫고 밥은 먹고 싶을 때에도 든든히 한끼 해결이 가능하다.
요즘 같이 시험 때문에 요리가 하기 싫을 땐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싶다.
더덕, 도라지, 무, 마늘 4 종류.
난 무가 제일 좋더라.
감사합니다!!

Posted by Jekkie

2006/12/13 02:35 2006/12/1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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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bie 2006/12/13 09:13 # M/D Reply Permalink

    와아~ 사랑이 느껴져요^^
    그리고 맛있어 보여요~ !

    1. Jekkie Kim 2006/12/14 14:54 # M/D Permalink

      응.. 완전 감동이었어.. ㅠ_ㅠ
      아무거나랑 먹어도 다 맛있어~!!
      근 한 달간 나의 생명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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