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은 데코레이션

한국 집은 신혼집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살지 않는다는 이유로 방치 되어 있다.
인경이네 집들이 다녀와서 좀 부러웠다는.
클리블랜드 집도 유학와서 잠시 사는 집인만큼 많이 꾸미고 살지는 않지만
그래도 종종 시간이 나면 이것 저것 시도는 해 본다.
집에 공간이 좀 남아서 뭘로 꾸밀까 고민하다가
나가서 손에 집히는 대로 사왔는데 꽤 예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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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kkie

2008/01/08 00:21 2008/01/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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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b 2008/01/08 01:28 # M/D Reply Permalink

    조금 크게 뽑아줄껄 그랬다

    1. Jekkie 2008/01/08 02:11 # M/D Permalink

      앗!
      아냐 아냐!!
      네가 두 개 뽑아 줬는데
      큰거는 공부방에 또 있어.
      어저께 내가 액자를 새걸 사 왔는데
      작은 사진에 맞더라고.
      액자랑 초랑 잘 맞아서 이걸로 했어~!
      고마워 고마워!! ^0^

  2. 소짱 2008/01/09 00:45 # M/D Reply Permalink



    당.

    방이야 꾸미면 금방 이뻐져~~!!
    나중에 마니마니 사다가 꾸미면 되지!! ^0^

    1. Jekkie 2008/01/09 07:56 # M/D Permalink

      지금하고 싶어!! 나우나우!!!
      ㅠ_ㅠ
      나도 신혼집... 엉엉.....
      신혼집은 커녕 신혼도 없어.... ㅜ0ㅜ

  3. 자유 2008/01/10 10:20 # M/D Reply Permalink

    저는 집안 꾸미기 전에 집안 청소를 먼저 좀 해야겠어요. :)

    1. Jekkie 2008/01/11 00:00 # M/D Permalink

      ㅎㅎㅎ
      혹시 한번 청소하시면 대청소 하시는 스타일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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