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 한옥마을

영화 300을 명보극장에서 보고 지하철역을 지나던 중 "남산골 한옥마을"이란 푯말이 보여 무작정 들렀던 곳. 알고 보니 1994년 서울 정도(定都) 600년 기념으로 타임캡슐을 묻어 놓은 곳이었다. 당시 시민생활과 서울의 모습을 대표할 수 있는 문물 600점을 담았다고 하는데 400년 후인 서울 정도 1000년에 다시 개봉할 계획이라고 한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넓지도 않고 아주 좁지도 않은 공간을 잘 활용해 전통가옥을 보전한 곳이다.

http://www.hanokmaeul.org/

나중에 외국에서 친구들이 오면 멀리 가지 않고 단시간 내에 관광을 할 수 있는 곳일 듯.

Posted by Jekkie

2007/05/31 12:49 2007/05/31 12:49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jekkie.com/tt/rss/response/580

Trackback URL : http://jekkie.com/tt/trackback/580

Comments List

  1. 자유 2007/06/01 00:41 # M/D Reply Permalink

    서울 도심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곳이죠.
    주변에 볼거리, 놀거리도 많아서 친구들 모시고 가면 딱 좋을거에요. :)

    1. Jekkie 2007/06/01 20:58 # M/D Permalink

      근데 그 캡슐 안에는 과연 뭐가 들어갔는지 아셔요??

  2. 현우현준엄마 2007/08/29 13:36 # M/D Reply Permalink

    이번 추석명절때 한번 가볼까보다
    현우 한복 입혀서 ㅋㅋ

    1. Jekkie 2007/08/31 09:35 # M/D Permalink

      ㅎㅎ 현우 한복 입으면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411 : 412 : 413 : 414 : 415 : 416 : 417 : 418 : 419 : ... 69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