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20일 만에 창가에 있는 나무의 색이 완전히 노랗게 변해 버렸다.
노랑 물감이 서서히 아래로 흐르듯 변해버린 나무색이 너무 마음에 든다.

9월 10일

10월 1일


Posted by Jekkie

2006/10/02 01:06 2006/10/0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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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eela 2006/10/06 15:12 # M/D Reply Permalink

    타향에서 추석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은 밤에만 밖에 나가서 나무색을 볼 겨를도 없군요 ㅠ_ㅠ

    1. Jekkie 2006/10/06 22:20 # M/D Permalink

      사실 추석인지 잘 모르고 있어.
      학교도 그대로 다니고 주위 사람 중에 추석을 아는 사람도 없으니까..
      그래도 조금은 허전하네~
      응급실이어서 정신 없겠다!
      잘 버텨!!!!

  2. 마술가게 2006/10/06 19:41 # M/D Reply Permalink

    추석 잘 지내세요~

    1. Jekkie 2006/10/06 22:20 # M/D Permalink

      캄사~!!
      마술가게님도 즐거운 한가위 보내셔요~!

  3. 택견꾼 2006/10/07 22:49 # M/D Reply Permalink

    흐흐, 한국에선 추석이었는데
    이것저것 바빴기에 인사도 못 했네 ^^
    추석 분위기도 안 나겠지만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길 ^^

    1. Jekkie 2006/10/08 02:47 # M/D Permalink

      사실..
      추석인지 잘 모르고 있어요..
      학교도 그대로 나가고 아무도 추석이라고 말도 안하니까요.
      대신..
      달력은 죄다 붉은 색이어서
      가끔 왜 빨간색일까 멍하니 고민하고는 해요 ^^
      추석 잘 보내셨죠??!
      룸복 빌라 가보고파 졌어요~!!

  4. 비밀방문자 2006/10/09 10:23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Jekkie 2006/10/09 11:56 # M/D Permalink

      다행이에요!!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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