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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 2012/01/02 11:56 # M/D Reply Permalink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2012년 이세요?
빨간 머리띠까지? ㅋㅋㅋ
현우엄마 2012/01/02 19:08 # M/D Reply Permalink
저 얼음은... 신동인씨인가?
모아이석상같기도하고
신동인씨가 모아이석상을 닮은거 같기도 하고
신동인씨 = 모아이석상 = 얼음 이군.. 음 그랬군
ssoo 2012/01/03 09:24 # M/D Reply Permalink
좋은 소식을 기원하오!
우유네 2012/01/09 12:37 # M/D Reply Permalink
정말 정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Jekkie

샴푸 컬렉션을 감상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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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kkie
보리고모 2011/07/05 12:25 # M/D Reply Permalink
신동인씨랑 둘이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정은이랑 있으니까 보리가 정말 크구나
카페트에 사람 둘 누워있는것 같어 ㅎㅎ
우유네 2011/07/06 13:36 # M/D Reply Permalink
보리가 설사 병이 나아서 다행이네요~
물갈이는 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뭐 잘 먹다가 그랬으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리 같은 진돗개들이 장이 약해서 장에 출혈이 있는 경우가 있으니,
너무 심각하게 걱정 않아셔도 될 것 같구요~
그것이 너무 심하면 그곳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미아리산" 같은 것으로 응급처방해서 몸무게에 따라 먹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리가 너무 행복해 보이니, 제가 다 부럽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보리고모 2011/07/07 08:50 # M/D Reply Permalink
병원에 가봐야하지 않으까.. 언능 나아야 할텐데
Jekkie 2011/07/13 08:20 # M/D Reply Permalink
보리 설사병 다 나았어요! 기념으로 유기농 치즈를 먹었는데 신동인씨께 절대 복종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보리고모 2011/07/14 10:55 # M/D Reply Permalink
다행이다. ㅋ
신동인씨도 다행이네 ㅋ
현우엄마 2011/07/15 08:41 # M/D Reply Permalink
ㅋㅋㅋ 맛은 어떻게 보나 ㅎㅎㅎ

죽겠어요...

주십시요, 닭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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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고모 2011/06/29 11:27 # M/D Reply Permalink
그럼... 낮에 어케. ㅠ.ㅠ
다른 유치원은 없나.
담 넘지 않도록 교육시키면 안되나.
낮에 집에 혼자 있음 심심할텐데
심심하면.. 장난칠텐데.. ^^;
보리고모 2011/06/30 10:41 # M/D Reply Permalink
한국이랑 다르구나
1년차일때 더 적게 일하다니.. 12시간이 적은건 아니지만서두.. ^^
하긴 1년차일때 더 적게 일하는게 맞지.. 그지? ㅋㅋ
그리고 보리는..
안정되고 나서 그 유치원 다시 한번 가보면 담을 넘지 않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될 것이야..
말이 통하면.. 아빠 오는 동안 집에 있을래? 친구들하고 놀래? 이야기하면 설득이 될텐데.. ^^
우유네 2011/06/30 12:17 # M/D Reply Permalink
보리가 천둥칠때 하고, 불안할때 잘 뛰어 넘어요~
보리가 처음 구조된 고속도로에서 그날 비가 많이
왔고, 낮에 천둥이 쳤거든요~
그래서 사고 나고 얼마동안 그 비를 다 맞고 있었나
봅니다.
제가 구조할 당시는 밤 10시가넘은 시간이고 비가
어느 정도 그쳐 있어서 시야로 보리를 볼 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인지 쉼터에 있을때도 천둥칠때 장을 넘어서
보리만 사면이 막힌 장을 사용했거든요~
그러니 천둥칠때 산책은 하지 마시고, 집근처에서
배변만 해결하고 들어오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미리 알려 드려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보리 출근하실때는 혹시 장난칠지 모르니 켄넬이 넣어두시고 가시고,
오셔서 풀어 줘도 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집안에 보리가 있을 곳을 제안 구역을 만드셔도 될 것 같구요~
오실때까지 화장실이 걸리긴 하지만, 크게 가지 전에 물을 제한해서 주시고 오셔서 물을
많이 주시면 어떨까합니다.
처음 보리가 다리 수술하고 나서 지내던 쉼터가 실내여서 수술할 동안 실내 배변장에서 배변을 한적이 있어서 혹시 배변 패드를 깔아두고 가시면 정 급하다면 하지 않을까 하는생각도
해보고 말입니다.
나가실때 사료와 소량의 물 정도만 보리 근처에 두시고 가셨다가 오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8시간 미만이면 켄넬에 그냥 넣어두고 가시라고 하고 싶은데, 그것보다 길것 같으니
집안에 장난 칠것을 대비해서 제한 구역을 어찌 만들어서 지내게 해 보면 어떨까 하니
한번 생각해 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Jekkie 2011/06/30 23:03 # M/D Permalink
그렇지 않아도 어저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왔는데 아이가 바들바들 떨더라고요.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 애들을 꽤 많이 봐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사고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네요.
날씨가 무덥고 습해서 아무래도 여름이면 꽤 자주 천둥 치는 소나기가 올 것 같은데 유의하겠습니다.
보리는 아직 큰 장난은 안 쳐요. :)
큰 장난치면 하지 말라고 일러 주려고 기다리고는 있어요.
지금 가장 "큰" 장난은 저희가 외출하면 닫힌 방문을 직접 열고 침대 위에 올라가는 건데, 올라가서 뭘 하는지 모르겠어요... ㅡ_ㅡ;;
저희가 있을 땐 절대 안 올라가는 걸 봐서는 올라가면 안된다는 걸 알고 있는 것이 분명한데 말이죠.
사실 케넬이 있는 거실을 제한구역으로 하려 했는데.
보리양께서 집안의 모든 문을 여실 수 있는 덕분에 안방과 화장실에 들어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들어가네요. ㅎㅎ
들어가지 말라고 몇 번 말하면 알아 들을 것 같은데.
가족인데 어디 들어가지 말라는 게 그래서...
우선은 장난만 안 치도록 하고 들락날락 하게 해 줄까 해요.
제가 보스턴에서 키우는 고양이 미카는 클리넥스 통에 있는 휴지를 뽑는 걸 그렇게 좋아하는데 보리양이랑 같이 두면 둘이 풀고 뽑고 난리날 것 같아서 생각만 해도 귀여워요. :)
날씨를 봐서 천둥 치는 날에는 케넬에 넣어 두고 나가는 것이 좋겠네요.
보리 정말 잘 하고 있어요!!
우유네 2011/06/30 12:45 # M/D Reply Permalink
참...그리고 보리가 장애물을 넘거나 하는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개들이 왜 구령에 맞추어서 훈련하는 삼각대 같이 세워진 장애물을 걸어서 넘거나
허들 같은것을 뛰어 넘는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보리가 하도 장을 뛰어 넘어서 그것도 특기라고 2009년에 한국 KKF 경기 대회 출전할때
출전 종목으로 훈련 한 거라 아마 웬만한 장애물은 넘을 것이고, 자신이 판단하에
가족에게 가야 하거나 가족에게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하면 웬만하면 다 넘으니 이점
기억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을 여는 것은 예전에 장애 도우미견으로 훈련 받을때 장애인을 위한 냉장고와
문열기를 위해 훈련 했던 내용이 있어서 기억하고 있는 것 입니다.
참고로 경비견 훈련이 당시에 함께 되었기 때문에 다른개가 가족 곁으로 와서 으르렁 거리면
바로 목을 물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신보다 작은 녀석에게는 발로 누르는 정도인데 자신의 덩치 기준으로 크면
목덜미를 공격하니, 혹시 공원에서 다른 개가 가족분들에게 으르렁 거리면 바로 보리를
떼어 놓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보리는 사람 이외의 다른 개에게는 관심이 없도록 훈련이 되어있습니다.
왜냐면 장애인 도우미견으로 있을때, 다른개가 좋다고 쫄랑 쫄랑 따라 가면 안되어서
그렇게 훈련이 되었구요..
대신에 서열 경쟁은 없는데, 철저히 주인님 중심 훈련이 되어 있다보니 (원래 보리 성격도 그런면이 많구요~) 자신에게 공격하는 녀석보다는 사람에게 공격하는 녀석에게 흥분하는 편이고, 다른 사람이 가족에게 해를 입혀서 가족이 소리를 지르면 처음엔 망설이지만,
상황 판단상 본인이 뛸수 있다면 바로 사람의 팔목 혹은 발목을 물게 되어 있으니, 혹시 위급한 상황에서는 보리 목줄을 놓아 버리면 아마 그렇게 대처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단, 사람들은 반가울때도 소리를 크게 지르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보리가 오해할수 있으니,
그점은 유념하셔야 합니다.
현재 보리가 훈련된 사항은 복종 훈련, 사물식벽훈련, 단계별 공격훈련, 제한된 구역에서
지내야할 경우 오래 버티는 훈련, 산책훈련 등이 되어 있고, 보리가 사람으로 치면 10세전후의 말귀를
알아 듣기 때문에 길게 말고 두,세 음절정도의 이야기를 하면 어느 정도 인지는 합니다.
그러나 눈치가 백단인 녀석이라 친해졌을때 어느 정도 계속 허용해 버리면 나중엔 자신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알기 때문에 가능하면 안돼는 것과 되는 것은 확실히 구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리는 친한 상태와 의존도에 따라서 훈련의 성과가 극대화 되기 때문에 그 점을 잘 이용하시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단, 훈련된 잘된 세파트랑은 놀지 못하게 하세요..
엄청 지기 싫어하는 녀석이라 오버하다가 다칩니다.
예전에 보리 훈련사분이 세파트를 기르셨는데, 그녀석이 훈련이 잘된 군견 출신이라 서로
경쟁하다가 보리는 귀가 찢어지고, 그 세파트도 발바닥 패드가 벗겨져서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세파트가 독일어로 훈련이 되어 있어서 독일어 하는 사람이 세파트 데리고
있으면 그냥 피해 가세요.
일단 독일어로 앉아 했을때 세파트가 그렇게 하면 일단 보리가 등털부터 세우고 봅니다.
일단 보리가 등털을 세우면 흥분한 것이니, 세운 등털의 양을 보시고 그 흥분을 가늠하시면
되구요...
일단 훈련 사항에대해 기억하고 있는 것은 여기 까지 입니다.
당시 훈련 일지를 제가 찾아봐서 혹시 특이사항이 있으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Jekkie 2011/06/30 23:24 # M/D Permalink
ㅎㅎㅎㅎ
이 글 읽고 웃었어요.
어쩐지 다른 개들 못 넘는 걸 혼자 뒷다리도 안 닿고 훌쩍 훌쩍 넘는 걸 조련사 언니께서 놀라 하셨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아마도. 정말 저희 부부를 찾아 나섰던 것 같아요.
문은.
정말 잘 열어요.
보스턴에 있는 듀이란 고양이는 문을 닫는 걸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둘이 붙여 놓으면 열고 닫고 하면서 놀아도 될 것 같아요.
아이가 똑똑하고 이미 훈련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이 잘 보여요.
저희를 가끔 재는 것도 보이고요.
단호해야 할 땐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세파트는 잘 알고 있을께요.
보리에게 그런 면이 있군요!
방금 보리 이불 빨아 준다고 케넬에서 뺐더니 원망스럽게 쳐다봐요.
ㅎㅎ
ssoo 2011/07/01 18:42 # M/D Reply Permalink
아~ 멍멍이들이 똑똑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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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고모 2011/06/28 08:50 # M/D Reply Permalink
흐미... ㅋㅋㅋ 보리가 똑똑하긴 하구나.. ㅎㅎ
우리 현우 현준이랑 붙여놓으면 볼만하겠는데
그리고 영어유치원 ㅎㅎㅎ
사회생활이 시작되는구나
우유네 2011/06/28 10:15 # M/D Reply Permalink
웁스!!!!
어쩌죠?
아마 괜찮을 거예요~~~~;;;;;;
보리고모 2011/06/28 15:21 # M/D Reply Permalink
공을 한번 줘봐..공이... 있겠지?
움직이는 인형? .. 그런거..
눌르면 소리나는거..? 똑똑해서 진짜가 아니라는걸 금방 알려나?
우리집에 혼자 소리나면서 굴러다니는 공있는데.. (돌된 애들 장난감 ㅋㅋ )
같이 보낼껄 그랬다 ㅋㅋ
그리고.. 홈매트.. 있지? 모기가 많다뉘..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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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엄마 2011/06/11 22:15 # M/D Reply Permalink
결국 이 아이가 가는구낭 ^^
현우엄마 2011/06/12 19:50 # M/D Reply Permalink
보리양 얼굴을 한번 보러가고 싶은데
신동인씨가 보리양이 공항으로 바로 간다고 하더군.
그리고 온도 적을때 화씨인걸 못 보고 깜짝 놀랐어 ㅎㅎㅎ
ssoo 2011/06/13 15:12 # M/D Reply Permalink
진돗개의 삘은 약함.
근데 마지막 사진 표정은 정말 발랄하다.
우유네 2011/06/14 13:53 # M/D Reply Permalink
보리가 잘 해야 할텐데...걱정입니다...
한국에서는 오늘도 황구를 학대한 사건이 네이버 검색 순위에 들어 있을 정도로
보리 같은 녀석들이 편히 살수 있는 곳이 안되어 입양을 걱정했는데,
보리가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는지 좋은 가족 만나서 제가 더 행복합니다~
가족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Jekkie 2011/06/15 01:42 # M/D Permalink
아시다시피... 동물은 사랑과 인내인 것 같아요.
지금 키우고 있는 고양이 두 마리 모두 보호소를 통해 저에게 온 애들이에요. 큰 애 미카는 너무 소심해서 밥을 잘 못 먹어 몸무게도 평균에 비해 적고 남자에게 학대 받은 적이 있는지 아직도 남자만 보면 숨어 버리는 아이이고, 듀이는 사람 손이 닿는 걸 싫어하지만 막상 항상 사람 곁에 있고 싶어하는 아이에요. 듀이의 경우 키우기 시작한지 3년이 다되어 가는 이제서야 안기고 부벼대는 걸 보면 기다린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리도 처음부터 꼬리를 살랑대며 미소지을 거란 생각은 안 해요. 저런 모습이 있는 걸 아니까 사랑해 주고 참고 기다려 주면 언젠간 저희를 받아 들여 주겠죠. 보리 잘 할 거에요. :) 저희에게 보내 주셔서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선 황구지만, 보리가 가는 도시에선 제일 멋지고 잘 생기 개일 거라 장담합니다!
현우엄마 2011/06/14 17:53 # M/D Reply Permalink
현준이가.. 여우냐는데? ㅋㅋ
현우엄마 2011/06/17 19:17 # M/D Reply Permalink
현우랑 현준이는 보고 왔을텐데..
그땐 주의깊게 안봤나봐
사진은 효리(카페에 가보면 알수있어)랑 찍고 와서는..
엄청 얌전하고 착한 개였다고 나한테 계속 이야기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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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 세면대. | ![]() 뭐?! 어쩌라고? |
![]() 미카는 천상 여자... 꼭 하트 위에 누워 있다. | ![]() 화장실을 쓰기 위해 문을 닫고 앉으면... 옆에서 저러고 않아 있다... No privac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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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지러워 어지러워... | ![]() 엄마... 얘가 누굴 보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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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 2009/01/28 14:53 # M/D Reply Permalink
굳 카메라 웍, 그레이트 캐츠 (이걸 영어로 적으니 금칙어라서 등록이 불가능하네, 어떤 단어가 왜 금칙어일까?)
박성용 2009/01/28 18:34 # M/D Reply Permalink
얘네 대소변은 어떻게 해요?
도해 2009/01/28 19:24 # M/D Reply Permalink
이런 럭셔리한 고냥이 같으니라구.. 개인 Gym을 소유하다니
개들은... 새끼때는 귀여운데 조금만 크니 안이뻐서 큰일 -_-;;
현종스~ 2009/01/31 00:18 # M/D Reply Permalink
난...Cat person이요...단연...
은근한 맛의 고양이가 좋아....
헥헥대는 개들은...그 충성심은 높이사지만....좀 부담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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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08/12/03 14:46 # M/D Reply Permalink
아니, 한 녀석은 의자가 좋아보이는데, 다른 하나는 박스네요.
누가 어떤 걸 쓰는지 정해져 있나요? :)
Tom 2008/12/04 11:52 # M/D Reply Permalink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서 고민이야.
얘들 털 많이 빠져?
현종스 2008/12/05 01:19 # M/D Reply Permalink
애들이 이쁘네...듀이도 많이 안정되어보이고...
참...네가 들어왔던 블로그는 나의 블로그가 맞다우. 육군훈련소에서의 훈련과정으로 시작으로 그간 수개월간의 음식조절과 운동의 결과지...요즘도 하루에 적게는 5~6km 많게는 10km이상 조깅을 한다우...ㅋㅋㅋ
술을 끊으면 더 효과가 좋을텐데...그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구...
ㅋㅋㅋ...27일에 보자구. 그때 보면 더 놀랄거야~
간만에 미카와 듀이가 책 한 권을 사이에 두고 나름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듀이는 책상 위로 올라와 픽 쓰러져 자버렸다.
뉴로 로지도 애기 때 그랬었는데. 보고프다.
Posted by Jekkie
도해 2008/11/28 11:37 # M/D Reply Permalink
뉴로 로지는 요즘 뭐하나요 -0-;;;
여튼 걔들은 얘들 만나면 안될듯 ;;;
OPPA 2008/11/28 18:33 # M/D Reply Permalink
Neuro and Logy? They've become slaves under the control of the KO-KO chicken.
현종스~ 2008/11/28 23:28 # M/D Reply Permalink
12월 27일 모임은 혹시 여자 or 연극반만 모이는겨? 나도 객원 member로 껴주면 안될끄나? 그날은 나도 시간이 나고...아내는 딴 약속이 있걸랑~!!
Posted by Jekkie
도해 2008/11/04 11:50 # M/D Reply Permalink
전생에 개
ssoo 2008/11/04 12:47 # M/D Reply Permalink
고양이처럼 웅크렸다가 잡으러 뛰쳐가는구나.
그것만 빼고는 강아지네...-_-
현종스 2008/11/04 20:55 # M/D Reply Permalink
'손' 또는 '짖어!' 아니면......'업드려'를 가르쳐봐
OPPA 2008/11/08 16:05 # M/D Reply Permalink
개에 한표!! (I always feel that animals are more cleverer than we think. Cause they can't speak a human language, we tend to underrate them.)

Posted by Jekkie
현종스 2008/11/03 20:11 # M/D Reply Permalink
얼~ 이 아이 무척이나 씩씩해 보이는데!! 참...우리 아내가 그러는데 고양이들이 강아지들보다 야성이 강해서 왠만해선 아픈티틀 안낸데 약한 모습 보이면 야생에서는 도태가 되기때문에 그런 습성이 남아있데. 전에 우리 마로도 보니까 발톱이 좀 기형으로 자라서 자기 발을 파고 들어가서 염증이 생기기 직전이었는데도 별 티를 안내더라니깐.
마로녀석 다른 집에 보내 놨더니 거기서도 이틀만에 탐사를 마치고 뒹굴거리고 놀고있데...난 내가 배신감 느끼는중....쳇.
여하튼 귀엽워 보인다~~
ssoo 2008/11/04 12:47 # M/D Reply Permalink
수컷이면 웡카. 암컷이면 모카.
Posted by Jekkie
ssoo 2008/10/29 11:38 # M/D Reply Permalink
미카 동생 이름은 웡카?
현종스 2008/10/29 15:36 # M/D Reply Permalink
우리집 마로는 딴집으로 보냈어....흑흑...
그래서 우리집 강아지가 좀 우울모드에 빠졌어. 서로 생까고 사는 것 같았는데 그래도 둘이 정이 많이 들었나봐.
고양이들이 혼자 잘 지낸다고 하지만 그건 비교적인 부분인 것 같애. 마로도 혼자 놀다가 꼭 사람있는데서 잠들고 새벽에 이뻐해달라고 오고 하는 거 보면 말이지.
근데....그 털들은 다 우짤꺼냐 -_-;;
미카는 단모종이라서 좀 나으려나...우리 마로는....으...
Posted by Jekkie
![]() 고양이 팔자~ 상팔자~! | ![]() |
![]() 왜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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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 2008/07/29 21:01 # M/D Reply Permalink
고냥이가 제법 영리해 보인다.
너네 집 동물들은 다 영악한 거 같아.
현종스~ 2008/07/31 17:50 # M/D Reply Permalink
자는 자세는 정말 천차 만별이지 별 희안한 자세로 잠이 든다말야 ㅋㅋ. 어른 고양이 사료 쓰고 있지? Kitten용 사료는 맛은 있지만 열량이 높으니까 살이 잘찌더라고.
고양이들이 욕조를 좋아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우리집 마로도 집에서는 맨날 샤워꼭지 핧아먹고 하는 거 댑따 좋아하던데....아마 신선한 물이 좋아서 그러는게 아닐까 유추해 볼뿐...
물이 몸에 묻는건 싫어하는데 발에 뭍이면서 노는건 좋아해
OPPA 2008/08/02 18:20 # M/D Reply Permalink
얼굴을 약깐 우측으로 기울인 세번째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어.
현우현준맘 2008/08/06 18:10 # M/D Reply Permalink
까꿍놀이를 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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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kkie
Hwan 2008/07/04 21:13 # M/D Reply Permalink
거의 고양이 블로그가 되었구만... ㅋㅋ
ssoo 2008/07/05 12:04 # M/D Reply Permalink
고냥이가 제법 카메라를 볼 줄 안다.
거 참 희한하네..
Tom 2008/07/06 22:25 # M/D Reply Permalink
다음 번에는 미카의 목소리도 녹음해서 들려줘~
OPPA 2008/07/08 14:23 # M/D Reply Permalink
사진중에 7개 모아 놓은 사진들, 그 중에 2번째 사진 미카 자는 사진. 조금 어둡긴 하지만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쓰기 좋은데.
현우현준맘 2008/07/09 19:36 # M/D Reply Permalink
고양이 이쁘다네 현우가
요즘엔 보는 사람, 동물 마다 다 이쁘데
경비아저씨보고도 이쁘데 ㅎㅎㅎ
현우현준맘 2008/07/18 22:11 # M/D Reply Permalink
어젠 어찌나 경비아저씨가 이쁘게 보였는지
'경비아저씨 두마리 있다' 그러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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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kkie
ssoo 2008/06/30 16:43 # M/D Reply Permalink
내가 들은 건데.
태어난 샴 고양이를 털을 죽죽 밀어버린 담에 잠시 찬물에 담그면 온몸의 털이 까매진대.
몸의 말단만 새까만 이유는 털색깔 발현이 온도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나 뭐라나.
너도 까만고양이 네로를 원하면 애를 쭉쭉 밀어준담에 잠시 냉장고에 넣어바바...-_-a
ssoo 2008/07/01 07:51 # M/D Reply Permalink
너 Blah 판에 이상한 링크 걸렸어. 우얄꼬.
현종스~ 2008/07/02 15:08 # M/D Reply Permalink
제키!!! 나 바다 나갔다가 살아서 돌아왔어!!
그나저나 생긴건 샴 종인것 같은데? 우리집 고양이는 Scotish fold bleed인데...붙임성도 좋고 귀여운 녀석이지...난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더 맞는 것 같어..적당히 독립적이고 너무 촐싹거리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조용하고 말야.
Jekkie 2008/07/03 08:46 # M/D Permalink
냐하하하!!!!
살아 오셨네요!! ㅎㅎㅎㅎ
할 만해요??
한국에 있었음 맥주 한잔 하면서 오빠 얘기 들으면 좋은데.
그렇지 않아도 어저께 외과 실습 돌고 나서 둘둘서 치킨에 맥주 먹던 생각이 나더라구요.
폴드 너무 이뻐요!
저번에 사진 보니까 제대로 접혔던데요!
이름이 뭐여요?
걔는 혼자 외로워 하지 않아요?
미카는 뭐라뭐라 칭얼 거리고 창밖을 하염 없이 바라보고 막 그래요...
동생을 하나 데려와야 하나 싶을 정도로 그러네요.
샴 맞아요.
처음에는 좀 섞였나 싶었는데 수의사 선생님도 그러고 공부를 좀 해 봐도 그렇고 거의 순종 샴이 맞는 것 같아요.
저는 독립적인 개와 덜 독립적인 고양이가 좋아요.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요? ㅎㅎㅎㅎ
현종스~ 2008/07/03 23:16 # M/D Reply Permalink
바다생활이 생각보다 체질에 맞더군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하고 진료실 내려가서 일좀 하다가 헬스 자전거 타고(흔들리는 배안에서의 헬스 자전거는 거의 산악자전거의 기분이지)땀좀 흘린후 샤워하고 갑판에 의자 내다가 바라 바라보면서 책읽고...점심먹고 한 숨자고...그리고 또 저녁먹고..저녁 먹고는 웨이트 하고...아령은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갑판에서 들어주는게 최고더군.....다 좋은데...좀 많이 심심해...멀미는 많이는 아니지만 바다가 거칠어 지니 힘들었고 말야..
참 우리 고양이 이름 은 '마로' (큰 남자라는 뜻의 옛말....이라고 아내가 주장)야. 계도 안놀아 주면 야옹 거리면서 부비적 거리고 책보고 있거나 컴터 하고 있으면 책이나 키보드를 배고 누워버린다음 게슴츠레 쳐다보지...'이래도 안이뻐해 줄거냐? 응? 진짜? 응?' 이런 눈빛으로 말야
우리집은 개도 한마리가 있어서 좀 덜 외로워하기는 하지....난 마로를 보면서 세상은 저렇게 살아야 좋은건데 싶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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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2008/06/23 00:54 # M/D Reply Permalink
복싱 연습 하는 것 같은걸~ㅎㅎ 아우 귀여워!!>.<
도해 2008/06/23 03:02 # M/D Reply Permalink
얼핏 원숭이로 보임... 후다닥
현종스~ 2008/07/02 15:14 # M/D Reply Permalink
일명 '꾹꾹이'라고 부르는 행동인데...엄마의 젖 주변을 눌러서 유량을 늘려 섭취하려던 습관이 남아 있는 것이라고 하더라고. 나이가 들면 점차 사라지는데 편안한 환경, 엄마라고 느낄만한 사람들과 있을 시에는 그런 행동을 보인데..
![]() 무릎에 앉아 잔다. | ![]() 가끔 팔을 얹어 놓고 자기도 한다. | ![]() 내가 불편해서 못 참겠어서 그냥 책상 위에 침대를 올려 놔 줬더니 알아서 올라가 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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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아 달란 말이다." | ![]() 고양이 낚시 놀이. 정말 좋아한다. |
![]() "놀아 달라 했다." | ![]() 안 놀아주니 책 위에 누워 버리고 시위한다. | ![]() 그러곤 잠이 들었다... |
![]() 허벅지 베고 자기. | ![]() 팔 위에 다리 얹어 놓고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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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현준맘 2008/06/14 00:01 # M/D Reply Permalink
애완동물이 편하지.. ㅎㅎ 오늘 우리 현우는 또 응급실갔네
입위가 찢어져서 안팎으로 두방씩 깁고 왔네 씁...
왜 응급실갈땐 꼭 아빠가 없을까....
준이가 계속 칭얼대서 현우는 혼자서 마취주사 맞고 혼자서 깁고 했네 안됏으...
Jinny 2008/06/14 00:14 # M/D Reply Permalink
아아~ 미카 넘 예쁘당!!!흰코트 입은 것 같애. 너의 사랑으로 아가가 점점 더 때깔이 예뻐져가는구먼~^0^
야옹이는 빛 놀이도 좋아해~빛 쫓아다니는거 보면 약간 바보같지만, 구여웡!! 글구 안놀아줘서 많이 열받으면 시위의 수위가 점점 올라가~
Oppa 2008/06/14 13:28 # M/D Reply Permalink
Dogs look up to people, Cats look down on people. (From 라따두이 주인공 쥐, 쥐들만이 인간과 눈높이가 같다고 주장하며)
듄 2008/06/16 10:31 # M/D Reply Permalink
넘 귀엽다.
현우현준맘 2008/06/16 17:29 # M/D Reply Permalink
현우가.... 고양이 사달래...
짜식이
지 키우기도 힘들어죽겠구만
그나저나 고양이 감기 걸리면 어떻게 해줘야 하나??
소짱 2008/06/19 11:40 # M/D Reply Permalink
부지런한 아가씨! 언제 또 고양이를 델구왔어~ㅋㅋㅋ
지연이 얘기듣고 들어왔엉.
샴고양이 이쁘네~
이쁘게 키워~~!!
소짱 2008/06/23 09:56 # M/D Reply Permalink
아녀.. 그래도 그거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해..
게으른 소짱은 엄두를 못내서
멍멍이 키우고픈 것도 꾸욱 참고 살았어....ㅎㅎㅎㅎ

수술 후 누워 있던 모습.
Posted by Jekkie
OPPA 2008/06/11 16:09 # M/D Reply Permalink
보면 볼수록 귀엽네. 다른 사진들도 많이 찍어서 올려주삼.
Tom 2008/06/11 19:59 # M/D Reply Permalink
고양이들은 잠이 많다는데 하루 종일 집을 비워도 괜찮지 않을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만나 보고 싶네. 잘 키워요.
도해 2008/06/12 15:01 # M/D Reply Permalink
상급 부대에 고양이 한마리 있는데 완전 깡패 고양이... 부대 똥개들이 피해다님 -_-;;
반했음...@_@
저두 조만간 한마리 어디서 주어와서 깡패 고양이로 키우려구용 -0-
소짱 2008/06/19 11:44 # M/D Reply Permalink
샴고양이는 말 잘듣는데!^^
고양이중에 말 안듣는건 정말.........ㅠ
근데 애가 참 이쁘게 생겼다야.. !
현종스~ 2008/07/02 15:50 # M/D Reply Permalink
고양이 키우는 것은 내가 선배이니 모르는 것이 있음 물어보도록~! 에헴~!
(물론...난 우리 마나님에게 물어봐야지..--;;)
뉴로와 로지가 벌써 만 3살이나 됐다.
크게 성숙해 졌다고는 할 수 없지만 눈치는 엄청 늘었다.
하면 되는 것과 안되는 것, 혼날 때는 대충 아는 것 같다.
뭐 그렇다고 말을 더 잘 듣거나 주인에 대한 복종심이 늘어난 건 아니다.
3년 동안 크게 아픈 적도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서 다행이다.
요즘 우리 부부가 2000 조각짜리 퍼즐을 마루에서 맞추고 있는데
퍼즐 조각조각의 느낌이 좋은지 자꾸만 박스에 들어가서 뒹굴고 잠까지 잔다.
가끔 맞춰 놓은 퍼즐 위에서 뒹굴고 놀기까지 해 힘들게 맞춰 놓은 걸 엉망을 만들어 어이없게 하기도 한다.
이제 또 열흘 후면 몇 달을 떨어져 있어야 해서 더 잘해 주고 싶기만 한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Posted by Jek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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